#부천노래방 #부천가라오케 #부천노래방알바후기
인터넷으로 알바를 알아보고난뒤 전화를 해서 면접을봤습니다. 부천노래방 일자리는 노래방입니다. 흔히 일반 노래연습장인데 몰래 술도팔고 노래방 도우미도 들락날락 거리는 곳이지요. 거기서 서빙도하고 카운터도 보고 방정리도 합니다. 사장 인상이 별로 안좋았어요. 되게까질해보이고 그래서 그냥 인사정도만 하고 뭐치워라 저기가봐 누가 부른다 뭐 이런일적인 얘기밖에 안했죠 참고로 여자 사장입니다. 하루는 노래방손님이와서 노래부르면서 맥주를 시키더군요 그럴때 새우깡을 플라스틱그릇에 나가는데 손님이 나가고 방을 치우다가 새우깡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냥 먹다남은 버리는 새우깡이죠 전 그냥 2개집어서 치우면서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사장이 뒤에서 야 너 뭐먹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거 새우깡좀남아서 어차피 버릴건데 그냥 먹는다고 했죠 그럤더니 화를내는겁니다. 그거모아서 써야되는데 왜먹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의가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일부터 나오지 말아야지 하는생각으로 있는데 배고프냐고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내조금이요 이랬더니 천원짜리 하나주면서 컵라면 사다먹으라고…… 진짜 어의가없어서 그만둘 마음 굳혔죠…. 시급도무슨 피시방알바처럼 4500원준다그러고 술손님 상대하는 일인데 4500원이 뭡니까 이게 |